한 줄 결과물: 토큰 3층 점검, 하드코딩 인벤토리(개수와 대표 위치), 테마 교체 준비도, 변칙 컴포넌트 후보. 코드는 고치지 않고 제안만 낸다.
스킬 본문: ../../design-system-tokens/SKILL.md
언제 쓰나
- 토큰이 정의, 사용, 컴포넌트 세 층으로 나뉘는지, 하드코딩이 얼마나 퍼졌는지 알고 싶을 때
- 새 테마나 새 제품을 붙이기 전에 "값만 바꿔 되는 구조"인지 확인할 때
- 반복되는 예외(변칙 컴포넌트)를 시스템에 넣을지 정리할 때
- 쓰지 않을 때: 색 램프 설계(
color-system), 한 화면 검수(ui-review)
샘플

| 입력 | 값 |
|---|---|
| 토큰 정의 | DTCG JSON 토큰 파일 |
| 소비 코드 | 컴포넌트 폴더(예: Card.tsx, Header.css, Badge.tsx) |
| 결과 | 층별 개수, 색 리터럴/px/폐기 값 개수와 대표 위치, 다시 짜야 하는 곳 5곳 |
| 변칙 후보 | 맞춤 드롭다운 3회 반복, 시스템에 넣을 후보 |
그림의 개수와 파일 이름은 모양을 보여 주는 예시다. 실제로는 search_files로 찾은 값을 쓴다.
따라하기
- 입력 세 가지를 정한다. 토큰 정의 위치, 소비하는 코드 위치, 비교할 테마나 제품.
design-system-tokens 스킬로 점검해 줘. 토큰: <tokens.json 경로>, 소비 코드: <src/components>, 비교 테마: 다크. 코드와 토큰 파일은 고치지 말고 제안만 내줘. - 층을 확인한다. 정의 층(날것의 값), 사용 층(의미 이름이 정의를 가리킴), 컴포넌트 층. 층마다 개수와 예시 셋을 적는다. 의미 층에 날것의 값이 직접 들어 있으면 이름만 바꾼 정의 층이다.
- 하드코딩을 센다. 색 리터럴, px 값, 글자 크기 숫자, 폐기된 값을 종류별로 찾아 개수와 대표 위치를 적는다.
- 이름 짝을 본다. 설계와 코드 한쪽에만 있는 토큰을 목록으로 만든다. 이름이 비슷해도 값은 직접 대조한다.
- 테마 교체 준비도를 본다. 정답은 점수 하나가 아니라 "다시 짜야 하는 곳" 목록이다.
- 변칙을 모은다. 같은 변칙이 세 번 이상 나오면 시스템에 넣을 후보다. 분류: 결함, 시각 불일치, 기능 요청, 제품이 소유하는 조합.
흔한 실패
- 존재를 확인하지 못한 토큰이나 컴포넌트를 지어낸다. 없으면 "없음, 제안"으로 쓴다.
- 점검 결과를 판결처럼 쓴다. 근거와 한계를 함께 적는 지도다.
- 모든 곳을 한 번에 맞추려 한다. 실제 제품에서 반복되는 필요에서 출발한다.
- 디자인 파일 정리 비용을 빼고 일정을 잡는다. 코드보다 먼저 일정에 넣는다.
다음 스킬
- 점검 결과를 개발에 넘길 때는
handoff-to-dev - 색 구조는
color-system, 회사 값은infograb-design-contract